‘대한민국의 중심’ 충북 완성은 적극행정·규제개혁으로

사회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 완성은 적극행정·규제개혁으로
'적극행정·규제개혁 실천의 달' 맞아 실천결의대회 가져
  • 입력 : 2023. 06.01(목) 11:08
  • 최준규 기자
6월 직원조회 및 적극행정 실천다짐
충청북도 적극행정·규제개혁 실천 결의대회가 6월 1일 오전 9시 20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우종 행정부지사 등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참석자 전원은 적극행정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소극행정 타파, 적극행정·규제개혁 실천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제창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대형 글자판과 미니현수막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적극행정, 규제개혁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는 충북을 실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충북도는 공직자의 인식과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조기실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2023년 6월을 '적극행정·규제개혁 실천의 달'로 지정·운영한다.

△문화 확산·정착 △성과공유 △제도활성화를 3대 중점과제로 정하고 1일 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우수사례 전시회, 전문가 초빙 교육, 부서별 릴레이 결의대회, 권역별 규제개혁 토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현(現) 21세기를 사는 우리가 가져야 할 이 시대의 호국정신은 적극행정이라고 생각한다. 낡은 사고, 관습에 저항하고 우리 도가 처한 위기를 적극적으로 풀어가려는 공직자의 자세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오늘의 실천 다짐이 구호에만 그치지 않고, 도민에게 행복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일오 기자 jio09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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